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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진동 롤링 세 가지를 한 대로
안마 의자를 들이려면 거실 가구 하나가 먼저 나가야 하죠. 그 계산에서 멈춘 집이 많거든요.
챔피온 네오 6001N은 안마기 단품과 전용 의자 추가 중에 고르는 구조예요. 단품은 340,000원, 무료배송.
340,000원판매가 358,000원에서 5% 내려온 안마기 단품 기준 금액
안마 의자 덩치 때문에 못 들일 때 ↓
무상 A/S 1년
보상은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을 따르고 무상 A/S는 1년이에요. 고객과실은 빠지니 설명서 한 장은 보고 넘어가는 쪽이죠.
두드림 진동 롤링
두드림과 진동, 롤링이 한 대에 들어간 전신용이에요. 목과 어깨에서 허리까지 같은 기기로 가고요.
의자는 고르는 쪽
안마기 단품으로도 되고 전용 리클라이닝 의자 600H를 붙이는 갈래도 있네요. 쓰던 의자가 있으면 단품에서 끝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안마 의자 한 대로 목부터 허리까지 하고 싶은데”
거실 소파를 버리고 들인 다음
안마 의자를 찾는 이유는 범위예요. 목과 어깨, 허리를 따로 하지 않고 한 자리에서 끝내고 싶은 거죠.
그런데 덩치가 큰 쪽을 들이면 거실 소파가 먼저 나가고, 손님이 오면 앉을 자리가 없어 결국 다시 바꾸게 되는 집도 있더라고요. 가구 하나를 더 잃는 셈이고요.
이쪽은 안마기 단품과 전용 의자 추가 중에 고르는 구조예요. 쓰던 의자에 올려 쓰면 소파는 그대로 남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마사지건으로는 허리 자세가 안 나와서”
허리에 대려고 팔을 뒤로 꺾는 5분
마사지건은 손이 가는 자리까지만 닿아요. 목과 어깨는 되는데 허리는 팔을 뒤로 꺾어야 하죠.
그러다 지난번에도 5분 만에 또 내려놓고 파스로 돌아가게 되는 반복. 허리는 사람 손이 아니라 기기가 받쳐 주는 자리예요.
치수와 소비전력은 상세 쪽으로 넘어가 있어요. 대신 확정된 건 두드림·진동·롤링 세 방식이 한 대에 든다는 사실이라, 등을 기대 놓고 허리까지 맡기는 용도로 보면 맞고요.
팔을 꺾지 않아도 되면 그 10분을 눈 감고 보낼 수 있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안마 의자 가격을 보는데 34만 원이면 될까 싶어서”
340,000원 뒤에 붙은 물결표
안마 의자 가격은 자릿수 폭이 넓어요. 그래서 34만 원이 싸 보이기도 하고 비싸 보이기도 하죠.
34만 원을 쓰고 나서 전용 의자가 따로라는 걸 알게 되어 또 돈이 들어가는 것. 결제 전에 갈라 둬야 하는 지점이 여기예요.
340,000원은 판매가 358,000원에서 5% 내려온 값이고 안마기 단품 기준이에요. 전용 리클라이닝 의자를 붙이면 그 위로 올라가니, 쓰던 의자로 시작하면 이 금액에서 끝나고요.
되돌릴 길도 적혀 있어요. 무상 A/S 1년에 반품·교환은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이고, 단순변심이면 왕복 배송비가 붙지만 표시와 다른 경우엔 3개월까지 열려 있죠.
소파를 지키면서 안마기를 들이는 쪽
안마 의자는 가구 하나를 밀어내고 들어오고, 이쪽은 쓰던 의자 위로 올라가요. 두드림과 진동, 롤링은 그대로 있죠.
저녁에 쓰던 의자에 앉아 허리까지 10분 맡기고 일어나는 하루. 무상 A/S 1년과 7일 반품 창구가 붙은 340,000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