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서랍 한 칸에 들어가는 490g 마사지건
안마 의자를 보러 다니다 거실 치수를 재고 접은 집이 많죠. 자리와 금액이 동시에 걸리거든요.
엑토 HMS-13은 490g짜리 미니 진동 마사지건이에요. 52,400원에 무료배송.
52,400원배송비 없는 금액이고 1년 무상 A/S가 함께 걸린 값
거실에 안마 의자 둘 자리가 없을 때 ↓
한 손에 올라가는 무게
146x158x55mm에 490g이라 서랍 한 칸이면 보관이 끝나는 셈. 거실 가구를 옮길 일이 없죠.
전용 전원 자리를 안 비워도 되는 쪽
정격전압이 5V라 흔한 충전 어댑터로 들어가요. 전원 콘센트 하나를 통째로 내줄 필요는 없네요.
무상 A/S 1년
품질보증은 1년 무상 A/S고 A/S 번호는 080-302-9981이에요. 고장이 나면 들고 갈 곳이 정해져 있다는 뜻이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안마 의자 하나 두면 매일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거실 한 칸을 내주기 전에 생기는 일
안마 의자를 검색하는 이유는 대개 비슷해요. 퇴근하고 누워서 등까지 한 번에 풀고 싶다는 거죠.
그런데 발목을 잡는 건 효과가 아니라 자리예요. 거실 한 칸을 내준 뒤 결국 빨래 걸이가 되고, 몇백만 원이 그대로 묻히는 집이 적지 않더라고요.
이쪽은 146x158x55mm에 490g. 쓰고 나서 서랍에 넣으면 거실이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마사지건은 다 비슷해 보여서 뭘 골라야 할지”
지난번 마사지건이 서랍에 들어간 이유
마사지건을 두 번째로 찾는 사람은 대개 한 번 접어 본 사람이에요. 세기가 아쉬워서가 아니라 들고 있기가 버거워서죠.
지난번에 산 큰 마사지건이 무거워서 혼자 등 뒤로 돌리지 못하고, 서랍에 들어간 뒤 다시 꺼내지 않게 되는 것. 두 번째 결제를 막는 쪽은 늘 이거예요.
세기 단계가 몇 개인지, 한 번 충전으로 얼마를 버티는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대신 확정된 건 490g과 5V 충전이라, 들고 다니며 쓰는 쪽으로 보면 되는 구성.
500ml 생수 한 병쯤 되는 무게라 팔을 접은 자세로도 어깨 뒤까지 닿고요. 그러면 서랍이 아니라 책상 옆에 두는 물건이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안마 의자 가격을 보다가 얼마가 적정인지 모르겠어서”
52,400원을 어디에 견줄까
안마 의자 가격을 찾다 보면 자릿수가 먼저 눈에 들어와요. 그래서 반대쪽 끝에 있는 몇만 원대가 되레 헷갈리죠.
싼 쪽으로 시작했다가 한 달쯤 지나 고장이 나서 또 같은 값을 들이게 되는 반복. 가격을 볼 때 실제로 겁나는 건 이거예요.
52,400원에 배송비는 없고 1년 무상 A/S가 함께 붙어요. 반품과 교환은 마이페이지 반품·교환 신청이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접수하는데, 판매자 배송이라 협의가 한 번 앞에 들어가고요.
그 절차만 지나면 안 맞았을 때 돌려보낼 길이 열려 있는 셈이죠.
서랍에 들어가도 다시 꺼내게 되는 쪽
안마 의자는 자리를 먼저 요구하고, 마사지건은 무게를 먼저 요구해요. 이 모델은 둘 중 가벼운 쪽을 택한 물건이죠.
소파에 앉아 한 손으로 목 뒤를 10분 돌리고 그대로 서랍에 넣는 저녁. 1년 무상 A/S와 반품·교환 창구까지 같이 오는 52,400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