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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이 끊겨도 선을 꽂으면 그대로 이어지는 핸디형
안마기가 콘센트 옆에서만 돌아가면 쓰는 자리가 거실 한 곳으로 묶이죠. 침대에선 결국 안 쓰게 되는 이유.
세븐라이너 WHM-200은 유선과 무선을 같이 쓰는 코드프리 방식이에요. 금액은 119,200원, 정가로는 149,000원이 함께 적혀 있고요.
119,200원정가 149,000원에서 내려온 금액, 기본 배송비 무료
충전 끊기면 멈추는 안마기 문제 ↓
선을 꽂아도, 빼도 돌아가요
유선과 무선을 함께 쓰는 코드프리 방식. 배터리가 비는 순간에 멈추지 않고 선을 꽂아 그대로 이어 쓰는 구조거든요.
국내 제조에 전화번호까지
제조국은 대한민국으로 적혀 있고 A/S 책임자는 주식회사 세븐라이너 032-870-0900이에요. 몇 년 뒤 수리를 물어볼 곳이 번호로 남아 있는 셈.
119,200원, 기본 배송비 무료
정가 149,000원에서 내려온 금액이에요. 결제가 끝나면 평균 2일 안에 출발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안마 의자는 거실에 들어가지 않아요”
치수 재다 포기한 뒤로 어깨는 그대로
안마 의자를 알아보다 줄자를 꺼내 본 사람이 많죠. 각도까지 재보고 나면 결국 장바구니에서 지우게 되거든요.
손에 드는 안마기는 자리 조건이 빠집니다. 목, 어깨, 허리로 대는 데를 옮기는 방식.
앉아 있으면 알아서 눌러주는 코스는 없어요. 대신 그날 뭉친 자리를 골라 대니 빗겨 가는 일이 줄어들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전에 쓴 안마기는 1년 만에 죽었어요”
고치러 갈 곳이 없어 버린 기억
진동 안마기를 한 번 버려본 사람은 다음 선택에서 제조사를 먼저 봅니다. 충전해도 안 켜지는데 물어볼 번호가 없으면 그냥 버리는 수밖에 없거든요.
이쪽은 제조국이 대한민국, A/S 책임자가 주식회사 세븐라이너 032-870-0900으로 적혀 있어요. 하자에 따른 교환과 수리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처리되고요.
분당 타수나 세기 단계 수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죠. 그 대신 몇 년 뒤에 전화할 곳이 분명한 쪽이에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10만 원대면 제대로 쓰고 싶어요”
선 길이 때문에 서랍으로 들어가지 않게
10만 원대 안마기가 서랍으로 들어가는 이유는 성능보다 쓰는 자리예요. 선이 콘센트에 묶이면 침대나 소파에서는 손이 안 가니까요.
유선과 무선을 같이 쓰면 자리 조건이 사라져요. 금액은 119,200원이고 정가로 적힌 149,000원에서 내려온 기준, 기본 배송비는 무료.
침대에 등을 붙인 채 목 뒤를 몇 분 돌리고 그대로 불을 끄는 밤이 생기네요. 쓰는 자리가 늘어난 만큼 넣은 돈이 일하는 쪽이고요.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콘센트와 멀어진 자리에서도 쓰고 싶고, 몇 년 뒤 수리 연락할 곳이 적힌 쪽을 고르려는 사람에게 맞아요. 등 가운데처럼 손이 안 닿는 데는 다른 사람 손이 필요한 건 전제고요.
교환과 반품, 취소는 1:1 문의로 접수하고 하자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교환과 A/S, 품질보증을 받죠. 선이 있어도 없어도 돌아가는 안마기가 침대 옆에 하나 생기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