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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조에 A/S 번호가 붙은 유선 핸드안마기
무선 마사지건의 수명은 대개 배터리가 정하죠. 모터보다 셀이 먼저 가거든요.
세븐라이너 WHM-90은 유선 핸드안마기예요. 110,000원에 배송비 무료.
110,000원옵션 WHM-90 하나에 걸린 금액, 배송비 무료
무선 마사지건 배터리가 죽었을 때 ↓
충전을 기다리지 않는 쪽
무선이 아니라 유선으로 나온 핸드안마기예요. 배터리 수명이라는 변수가 처음부터 없고요.
제조국은 대한민국
제조국은 대한민국이고 A/S는 세븐라이너 032-870-0900으로 걸려 있어요. 고장이 났을 때 누를 번호가 국내 번호죠.
배송비 없이 2일 이내 출발
배송비는 무료고 결제 뒤 평균 2일 이내 출발이에요. 제주와 도서산간만 3,000원이 더 붙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안마 의자 하나 두고 매일 쓰고 싶은데”
거실 전원 배치에서 또 멈춘 겨울
안마 의자를 보다 보면 결정이 설치 쪽으로 넘어가요. 어디에 놓고 어느 콘센트에 꽂을지가 먼저 걸리죠.
거기에 기사 일정까지 생각하면 또 미루게 되고, 지난 겨울도 그대로 넘긴 집이 적지 않더라고요. 몸은 그동안 똑같고요.
이쪽은 손에 쥐는 유선 핸드안마기예요. 콘센트 하나만 있으면 설치라고 부를 단계가 없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무선 마사지건이 충전이 안 돼서”
본체는 멀쩡한데 배터리가 먼저 갔을 때
무선 기기는 쓰는 횟수보다 충전 횟수가 수명을 깎아요. 그래서 모터가 아니라 셀에서 끝나죠.
2년쯤 지나 충전이 안 돼서, 멀쩡한 본체를 두고 또 새로 사게 되는 것. 같은 값을 두 번 내는 자리가 여기예요.
크기와 무게, 소비전력은 상세 쪽으로 넘어가 있어요. 대신 유선이라는 형태는 확정이니, 콘센트 옆에서 길게 쓰는 용도로 보면 맞고요.
충전을 신경 쓰지 않으면 꺼낼 때마다 바로 돌아가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안마 의자 가격을 보다 10만 원대로 내려왔는데”
고장 났을 때 누를 번호가 있는지
10만 원대 안마기는 고르기 쉬워 보여요. 그런데 결제 뒤에서 갈리죠.
11만 원을 쓰고 고장이 났을 때 연락할 곳이 없으면 그대로 서랍에 묻히는 것. 금액보다 아까운 쪽은 이거예요.
110,000원은 옵션 하나에 걸린 금액이고 배송비는 무료예요. 제조국은 대한민국, 품질보증은 전자상거래법을 따르고 A/S는 032-870-0900으로 받고요.
교환과 반품은 1:1 문의로 접수하고 회수지는 인천이에요. 반품 편도 3,000원에 무료배송으로 받았으면 6,000원, 교환은 왕복 6,000원으로 적혀 있어서 돌려보낼 비용까지 미리 세고 담을 수 있죠.
충전기를 찾지 않는 쪽
무선은 편한 대신 배터리가 수명을 정해요. 유선은 콘센트에 묶이는 대신 그 변수를 지우죠.
저녁에 꽂아 두고 어깨를 10분 두드린 뒤 그대로 걸어 두는 하루. A/S 번호와 반품 창구가 같이 오는 110,000원이에요.